마을 뒷산 산책길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마을 뒷산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잣나무가 무성하여

향도 좋고 보기에도 좋더군요

길도 황토 길에 솔잎이 깔려 있어 걷기에도 좋고

시야도 넓어 눈까지 시원했습니다.

여기 밭에 농사 지은 지 일년이 넘었지만

뒷산에 올라오기는 처음이네요.

왠지 마음이 편해집니다.

좋은 길을 만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진달래꽃이 더 많이 피면 꽃을 따 술을 담아 볼까 합니다.

담아서 일년 정도 지나면 진하고(?) 맛있는 술이 된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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