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랑 감자 심었습니다


이틀 전 은영과 창희와 같이 씨감자를 씨눈에 맞춰 반으로 잘라

준비했던 감자를 창희랑 둘이서 심었습니다.

창희가 감자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고 구멍에 감자를 넣으면

제가 흙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창희랑 제가 감자를 워낙 좋아해서 감자 심는 것은 둘의 몫이고

워낙 창희가 밭일을 잘해서 다른 사람보다는 창희랑 같이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감자 20키로 심는데 30분도 안 걸렸네요.

6월에서 7월정도면 맛있는 감자를 먹을 수 있겠네요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